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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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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STORY

평신도교육대학원은 평신도를 대상으로 리더십과 신학을 교육하는 기관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와 특별협력교육기관의 관계를 맺고 1988년 1기를 시작으로 지난 30여 년간 평신도 대상 교육을 통하여 기독교 지도자 양성의 역할을 책임져왔다. 본 대학교의 교수도 평신도교육대학원에서 강의를 맡으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11월 25일(수), 기독교 인재와 리더의 양성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함께 나아가는 본 대학교를 위하여 평신도교육대학원에서 교육환경개선기금을 기부하였다.  평신도교육대학원에서는 수업을 위해 수고하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들을 매년 초청하여 식사와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로 한자리에 모일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하여 본 대학교의 교수들과 직원들을 위하여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의 뜻을 가르치고 사람들을 말씀으로 이끌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관으로써 본 대학교와 평신도교육대학원이 함께 계속 협력하며 나아가기를 희망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학생회에서 보이지 않는 학교 곳곳에서 수고하시는 손길에 감사하고자 핫팩과 음료수를 준비해 전달식을 가졌다.  11월 24일(화) 11시, 총장실에서 교내 미화담당 대표자분들과 기독교교육과 학생회 임원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학생들이 손수 준비한 코팅된 감사편지와 음료수와 핫팩을 전달했다.  김운용 총장직무대행은 학생들의 깊은 생각에 감격했고 아름다운 미담이라고 말하며, 학생들과 미화담당자분들과 함께 기도로 축복과 격려를 해 주었다.  미화담당 반장은 학교에 오래 있다보니 졸업한 후에 다시 학교 교수님으로 오시는 경우도 있는데 졸업하고도 꼭 또 만났으면 좋겠고, 학생들이 이렇게 정성스럽게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은 항상 감사한 마음만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학생회 뿐만 아니라 기독교교육과 학생 전체가 드리는 작은 선물을 받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20일(금), 경기중앙교회 권단이 집사가 소천하신 어머니를 기리며 본 대학교를 위하여 장학기금 이천만 원을 쾌척하기 위해 본 대학교에 연락하였다. 고 윤정섭 권사의 자녀 경기중앙교회 권단이 집사는 본 장학기금을 형편이 어려워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신학생 한 명을 위한 3년치의 학비로 쓰이기를 희망하였다. 본 대학교는 소중한 장학기금을 통하여 새로운 기독교 인재 양성에 더욱 집중하고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기부 캠페인

캠퍼스 리플래닝

목적별 구분(생활공간, 행정교육공간, 대외공간)을 통해 특성을 살린 '공간이야기'를 형성하기 위한 모금입니다.

사랑의 다리놓기운동

생활관 "사랑의다리놓기" 운동은 나눔과 섬김 운동의 일환으로 사생회 내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생들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교회 또는 개인의 기부금으로 운영)

기부안내

02)450-5512
국민은행 045-25-0013-451 [예금주] 장로회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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